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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7:14] 영적전쟁 우리는 승리한 전쟁을 한다

그리스도인의 승리 읽을 말씀 : 요한계시록 7장 9-17절 외울 말씀 :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우리는 분명히 많은 어려움과 환난을 겪게 됩니다. 사단의 거센 공격에 때로는 좌절도 있을 것이고 절망하는 순간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나의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미 우리가 승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린 하나님께서 승리한 전쟁에 참여하는 사람들입니다. 계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

2021 추석 가정예배 순서지 (파일 첨부)

추석 가정 예배 순서 ☺기 원 / 인도자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추석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를 받아주시며,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신앙고백 /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코이네자료실 2021.09.18

[엡6:1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_ 박동진 목사

하나님의 전신갑주 읽을 말씀 : 엡6:10-20 외울 말씀 :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3)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싫든 좋든 영적 전쟁의 상태에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발합니다. 사단의 계략은 노련하며, 집요합니다. 그런 사단의 전략 앞에서 온전히 무장하고 대처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마치 기름 부음 받았던 사울왕이나,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유다처럼 완전히 무너져버릴 수도 있고, 베드로나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간 다른 제자들처럼 그렇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신앙의 터 위에 서 있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적 전쟁의 패배자가 될 것입니다. 전쟁에..

[딤후 3:1] 영적전쟁의 승리비결 _박동진 목사

사단의 전략 읽을 말씀 : 딤후3:1-9 외울 말씀 :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딤후 3:5)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사단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사단은 참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위협하고 또 유혹하며, 공격합니다. 우상종교와 함께 파괴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문화와 정치, 제도들을 통하여 우리들을 공격해 옵니다. 마약과 약물, 음란한 성과 향락산업, 폭력과 같이 직접적인 위협도 있고, 다양한 문화를 이용해 교묘히 접근하여 우리를 자신의 노예로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사회의 부정과 불의 속에서 배금주의 등을 중시하는 사회적인 풍조 등 사단은 전방위에 걸쳐 우리를 공격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고 했는데,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벧전 5:8]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 _ 박동진 목사

그리스도인의 영적전쟁 (그리스도인의 새생활 19과) 읽을 말씀 : 벧전 5:7-10 외울 말씀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벧전 5:8-9)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우리는 죄와 한 몸이었습니다. 하지만 구원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죄와 분리되었고, 죄에서 해방되어 죄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죄를 거부할 수 있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의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속에는 성령이 거하셔서 우리를 다스리고 보호하며, 우리를 마귀와 모든 악한 것으로부터 지켜주시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는 죄의 노예였지만 구원받은 우리는 죄를 대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단9:18] 다니엘의 기도, 센 기도의 능력

기도할 때 천사에게 내려진 명령 본문 : 다니엘 9장 18-24절 2014.10.12. 소토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설교 : 박동진 목사 누가 제게 쎄게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도대체 쎄게 기도하는게 뭘까? 세게 기도하는 것을 다른 말로 ‘강력한 기도, 능력이 있는 기도, 하늘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라고도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센 기도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될까요? 1. 다니엘은 세계사를 보면 팔레스타인 지역은 이집트에서 앗수르로 그 다음이 바벨론이 제패합니다. 이후 메데와 바사 연합국에 의해 망합니다. 이후에는 바사 지금의 페르시아 그러니까 이란이 세계를 지배합니다. 이후에는 알렉산드가 이끄는 헬라제국이 지배하고 그 다음은 로마가 세계를 지배합니다. 그런데 결코 망할 것 같지 않던 거대한 제국..

코이네설교 2021.08.31

고대의 여성 생명수여자에서 노예로 전락하게 된 이유

고대의 여성 왜 노예와 같은 처지로 전락하게 되었나? 인류역사는 한마디로 주종(主從)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남자는 고귀한 인격을 갖춘 인간으로 표출되고, 여성은 그 인격을 갖추도록 돕는 충실한 조력자의 역임을 감당하도록 종속되어 왔다. 한때 산업혁명을 계기로 근대시민사회가 형성되면서 여성들의 상태도 자유로워지는 것 같았으나, 결국 또다른 종류의 억눌림과 열등성이 강요되었을 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고대의 여성의 삶은 어떠했을까? 고대시대 이전의 원시사회에는 집단혼을 취하는 집단가족이 편만해 있었다. 자식들은 모계의 재산과 신분을 상속 (모계계승) 하였으며, 여성은 남성에게 종속되지 않았으며 거의 평등한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 시기만 해도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은 신성시 되었으며, 이런 사실..

코이네신학 2021.08.19

[갈5:1] 그리스도인의 자유 _박동진 목사

그리스도인의 자유 -그리스도인의 새생활 17과 읽을 말씀 : 갈5:1 외울 말씀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 올해 우리나라는 광복 76주년을 맞았습니다. 일제에 갖은 모욕, 압박과 핍박 속에서 노예와 같이 자유를 잃고 살던 우리민족이 자유와 주권을 되찾은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이 자유와 독립을 얻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눈물 나는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자유는 우리를 억압하고 속박해서 우리를 인간답지 못하게 하고,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에 속박되어 있었습니까? 그 속박이 ..

코메니우스의 교육사상 '대교수학'은 무엇인가?

코메니우스의 교육사상 ‘대교수학’ 코메니우스의 교육사상은 그의 저서 '대교수학'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교육이란, 인간이 신과 같이 될 수 있는 신과 동일한 사람을 형성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는 인간이 신과 같이 될 수 있는 최초의 단계로써 사람들은 만물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즉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신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데 있다'고 하여, 이러한 목적은 오직 내세에서만 달성될 수 있기 때문에, 현세의 생활은 그 준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따라서, 인간생활은 태내생활, 지상생활, 천국생활의 3단계로 구분되는바 태내의 생활은 지상의 생활을, 지상의 생활은 천국의 생활의 준비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인간의 지상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

코이네 교육 2021.08.17

대교수학 코메니우스(John Amos Comenious)의 생애

존 아모스 코메니우스(John Amos Comenious)는 17세기 이전의 교육의 이론과 방법론을 현대적인 체계로 발전시킨 현대 교육의 창시자 라고 할 수 있다. 코메니우스는 신학자이며,목회자이기도 했고 또한 교육가이기도 했다. 그의 교육사상은 철저히 그의 종교적 신앙경험과 신학사상, 그리고 무엇보다 성서에 기초하여 이루어졌다. 그는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사회인으로서의 올바른 성장을 위하여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였고 그가 30년 전쟁을 통하여 경험한 것을 토대로 전쟁의 방지와 평화를 위해 '도덕교육'과 '종교교육'을 강조 하였다. 그는 그의 교육사상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려 하였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여 많은 저서를 내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코메니우스는 1592년 체코슬로바키아의 ..

코이네 교육 2021.08.17

[행10:1] 마중물, 고넬료라는 사람 _박동진 목사

고넬료라는 사람 본문 : 사도행전 10장 1-8절 2014.6.29. 소토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1. 마중물 마중물이라는 게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설명해도 잘 모를겁니다. 예전에 집집마다 수동식 펌프가 있지 않습니까? 그 손잡이를 열심히 잡고 펌프질을 하면 물이 쿨럭쿨럭 나오고, 이게 얼마나 시원한지 한 여름에도 그 물에 등목 한번 하고 나면 더위가 싹 가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펌프에다 물을 한 바가지 부어야 제대로 압력이 생겨서 물이 나옵니다. 그렇게 펌프질 하기 전에 넣는 물을 마중물이라고 합니다. 물을 마중나가는 물 그런 뜻이 되는 셈이죠. 이를 영어로는 calling water라고 합니다. 물을 부르는 물 그런 뜻입니다. 신앙의 세계에도 이런 마중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이방..

코이네설교 2021.08.16

광복절에 다시 살펴보는 대한민국 정부 탄생 과정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일제에 의해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은 날로 우리 역사에 아주 중요한 기념일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면서 대한민국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 과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간단히 대한민국 정부가 어떻게 수립되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봅시다. 먼저 조선 말 고종왕 때인 1910년 8월29일에 이완용 등을 비롯한 을사오적(을사오적(乙巳五賊)은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에서 을사늑약의 체결을 찬성했던 학부대신 이완용, 군부대신 이근택,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의 다섯 명의 매국노를 일컫는 말이다.)들과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려는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는 경술국치를 당합니다. 이후 나라의 독립을..

코이네 시사 2021.08.15

비행청소년의 사전 예방 대책 어떤 것이 있을까?

비행청소년들의 성격이나 심리적 경향을 보면 일밤적으로 외향적이며, 활발하고 화를 잘내며, 반항적이고, 의심이 많고, 충동적이며 파괴적인 경향을 보인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덜하고 사회적 시기에 잘 적을하려는 관심이 적으며 권위에 대해서 양향적이고 복종심이 약하다. Burt의 조사에 의하면 비행자의 48.1%가 타고난 정서적 불안상태이고 정상청소년은 11.7%였으며, W.Healy 와 A.F Bronner의 연구결과 비행소년중 91%가 정서적 불안정한데 비해 장상소년은 13.0%였다. Healy. Carr 및 Glueck는 비행을 내적 긴장이나 정서적 갈등(불만, 상실감, 좌절감, 열등감, 소외감)의 표현이라 하고 이것은 비행의 소극적인 원인이 될 수 있고 대부분 사회적 산물이라 한다. 비행청소년에 대한 ..

코이네 교육 2021.08.13

[롬5:1] 고난이 주는 유익_박동진 목사

고난이 주는 유익 읽을 말씀 ; 롬5:1-4 외울 말씀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나이가 들면서 소망이 점점 소박해지는 걸 느낍니다. 요즘은 그저 별 탈 없이 오늘도 평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소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주 고난을 겪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도 고난을 겪습니다. 욥기는 “왜 하나님은 주의 백성들이 고난당하는 것을 허락하시는가?”라는 문제를 시종 다루고 있으며, 그 발단과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욥기 전체를 통해 고난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고난의 삶을 살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크게 유익한 일이 될 것입니다. 1. 고난은 하나님의 심판인가..

판사를 바꾸자

판사를 바꾸자 악인을 두둔하는 것과 재판할 때에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니라 (잠18:5 )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법치국가였다.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에도 ‘8조법’(八條法)이라는 법률이 있었고, 이후 세워진 모든 나라와 왕조도 통치 근간이 되는 법이 있었다. 법은 인간의 존재와 생명을 존중하고,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당연히 지켜야 할 윤리와 규범을 정해 이로 사회를 조정하고 다스리는 기준이다. 무질서하고 폭력이 난무해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곳을 두고 무법천지라고 한다. 법이 없는 세상이 그렇다. 법치가 흔들린다는 것은 국가 근간을 흔드는 일이기에 법을 맡아 집행하고 실행하는 이들의 책임은 더할 나위 없이 크다. 성경에도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

코이네 칼럼 2021.08.11

찰스G.피니의 완전주의, 사람은 완전할 수 있는가?

사람은 완전할 수 있는가? -찰스G.피니의 완전주의에 대해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명령이다. ‘너희도 온전하라’ 주님의 이 명령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헬라어 원문에 보면 온전이라는 말은 tevleio"(5046, 텔레이오스) 인데, 이 말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희생제물처럼 흠이 없이 온전한, 충분히 자란, 성숙한’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 ‘온전한 사람’ 도 같은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너희도 온전하라’는 이 말씀을 들을 때마다 사실 내 마음이 많이 복잡해진다...

코이네신학 2021.08.08

찰스 G. 피니(Charles Grsndison Finney) 설교자는 변호사와 배처럼 설교해야 한다

19세기 미국에서는 영혼 구원의 과정에 대한 논증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전통적인 칼빈주의적 구원교리가 보다 알미니안주의적인 방향으로 수정되었다. 구원에 있어서 자유 의지의 역할과 인간의 반응이 더욱 크게 역설되었고, 즉각적 회심의 필요성과 가능성이 가능성이 강조되었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부흥 운동의 방법들도 점차 실제적 구원 체험과 깊은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찰스 그랜디슨 피니(Charles Grsndison Finney)는 19세기 미국에서 회심 체험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자일 것이다. 찰스 피니(1792 - 1875)는 1821년 10월 10일에 극적인 회심 체험을 하였다. 피니는 회심의 순간을 다음과 같이 회상한다. “1821년 가을의 어느 주일 저녁에 나는..

코이네신학 2021.08.06

[고전10:30]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_그리스도인의 새생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말씀 : 고전 10:30-31 암송구절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10:31)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 받은 사람들입니다. 무엇을 만들 때는 다 만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들 때도 당연히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존재가 되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도들이 추구해야 될 가장 근본적인 덕이며 인생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1. 세상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선언은 우리 인간들에게 아주 충격적인 선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음 받은 존재이면서도..

기독교 교육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제안들

미래적 교육 목회에 대한 실질적인 제안은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교육의 틀과 기본적인 본질들에 대하여 수정하거나 무시하자는 것이 분명히 아님을 먼저 밝히면서 위에서 언급된 여러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나름대로 기술하면, 1)인식론적 접근의 복음적 전문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인격과 만남과 정황과 사랑의 앎과 알아감과 그 노력을 뜻하며, 그것이 바탕되지 않은 교육 목회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인식론의 동기가 호기심과 통제가 사랑으로 바뀌어 가야하며, 인식의 주체가 나에서 진리로, 대상을 보는 관점이 객체에서 인격, 생명으로, 일방적이던 과정이 상호 쌍방적으로, 공동체성과 자아의 변화를 가져오는 인식론의 전환을 통하여 이기주의적이던 인식론의 결과가 바뀌어야 한다. 결국 인식론적 접근..

코이네 교육 2021.08.03

[마15:11] 사람을 더럽히는 것_박동진 목사

사람을 진정 더럽히는 것 본문 : 마태복음 15장 1-20절 본문의 내용은 하나님의 계명과 말씀에 대한 유대인들과 예수님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과 그 제자들에 대해 왜 유대인들의 전통을 따르지 아니하는가 하며 책망하였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들은 너희들이 정한 규례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가 하며 반박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하시면서 유대인들의 외식과 위선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1. 유대인의 전통 먼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와서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2절)라고 물었습니다. 여기서 유전이라고 하는 말은 다른 말로 말하면 전통(Tradition)입니다. 장로들의 전통으로 미쉬나(Mishnah)라고 ..

코이네설교 2021.07.31